법무법인 푸르메 정강찬 대표 변호사
본지 법률고문변호사 선임

경제인 | 기사입력 2012/04/30 [14:22]

법무법인 푸르메 정강찬 대표 변호사
본지 법률고문변호사 선임

경제인 | 입력 : 2012/04/30 [14:22]
▲ 법무법인 푸르메 정강찬 대표변호사(좌)가  경제인 고문변호사로 위촉됐다.
(경제인 김종남 발행인(우)이 정강찬 변호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 경제인
 
경제인(발행인 김종남)은 정강찬(법무법인 푸르메 대표변호사) 변호사를 월간 경제인 법률고문 변호사로 선임했다. 

정강찬 고문 변호사는 앞으로 경제인과 관련된 모든 법률적인 자문과 각종 민원사항, 계약사항에 대한 검토와 송사 업무를 맡게 된다. 

정 대표 변호사는 판사시절 ‘노래하는 판사’로 유명했던 법조인으로 지난 2월 27일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마지막으로 법복을 벗고, 변호사로서 새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정강찬 변호사는 1984년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3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육군법무관, 인천지방법원 판사,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판사, 울산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와 헌법연구관, 서울고등법원 판사, 춘천지방법원 판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역임한 뒤 현재 서울에서 법무법인 푸르메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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