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이글스그룹 특집] 김진철 사장

“시너지는 모든 것을 이루게 해준다”

조대형 기자 | 입력 : 2014/05/02 [14:57]
Emerald Executive ㅣ 김진철

시너지 비즈니스는 한마디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사업입니다.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건강을,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성공을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시너지를 통해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스폰서와 하나가 되고자 노력
 
김진철 사장은 과거 대기업 유통회사에서 근무하던 엘리트였다. 이후 유통회사에서의 경험을 살려 편의점을 12년간 운영해 온 자영업자였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직장생활을 다니고, 자영업을 운영했지만, 언제나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미래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시너지를 만나 비전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이나 자영업과는 달리 내가 노력한 만큼, 내가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는 2006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너지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물론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하지만 그에게는 회사와 제품, 보상플랜, 시스템 등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고, 시너지는 반드시 될 수밖에 없다는 확신을 갖고 있었기에 무리 없이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카운슬링 스폰서에 대한 무한신뢰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었습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카운슬링 스폰서와 하나가 되고자 노력했고, 개인 능력보다는 오로지 ‘이글스 시스템’에 따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시너지 비즈니스를 진행하면서 무엇보다 가족적인 분위기 안에서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는데 집중했다. 경제적 성공도 중요하지만, 모든 파트너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는 리더가 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성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노력의 결과, 그는 2011년 펄 이그제큐티브에 이어 이듬해인 2012년 에메랄드 이그제큐티브를 달성하며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다.
 
파트너들의 더 큰 성공을 위해
 
김 사장은 자신의 인생을 시너지를 만나기 이전과 이후로 구분 짓는다. 그만큼 시너지를 통해 많은 것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시너지를 만나 하루하루 쪼들린 삶에서 경제적 여유로움이 가득한 삶으로, 또 미래를 꿈꾸고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나눠줄 수 있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이나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시너지를 통해 삶을 대하는 자세도 과거와는 사뭇 달라졌다. 특히 성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붙었다. 또 파트너들에 대한 책임감과 이글스 그룹의 일원이라는 소속감도 강해졌다.

“시너지가 업계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이글스 그룹의 일원으로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더 낮은 자세와 희생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비즈니스에 임할 것입니다. 나 자신의 더 큰 성공은 물론, 함께 하시는 파트너들의 더 큰 성공을 위해서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달려가겠습니다.”

한편, 김 사장은 올해 프레지덴셜 이그제큐티브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이를 위해 ‘이글스 시스템’에 따라 더욱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Vision Message
· 스폰서를 무한신뢰하라
· 이글스 시스템은 성공 네비게이션이다
· 낮은 자세로 희생하고 봉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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