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5월엔 우리들 얼굴이 꽃’ 설치 전시회

- 서현호 작가, 곡성 군민과 관광객이 주인공이 되는 피플드로잉 전시

조순익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2:10]

곡성군, ‘5월엔 우리들 얼굴이 꽃’ 설치 전시회

- 서현호 작가, 곡성 군민과 관광객이 주인공이 되는 피플드로잉 전시

조순익 기자 | 입력 : 2019/05/14 [12:10]

 

 

오는 17일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맞아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군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피플드로잉 전시회를 개최한다.

 

피플드로잉은 말 그대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의 평범한 모습들을 화폭으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5월엔 얼굴이 꽃이 되는 특별한 전시회의 주인공은 지난 415일까지 참여희망자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다.

 

작가는 참여자들의 행복한 표정들을 작품으로 그려내며 전시회 개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서회를 도맡아 준비 중인 서현호 작가는 곡성 출신으로 최근에도 ‘2019 희망을 전하는 그림전시회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에 맞춰 개최하기 위해 하루 10시간 이상의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회는 제9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중(5. 17. ~ 5. 26.)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 내 야외전시로 진행되며, 군민들과 관광객의 이미지를 그린 500여장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곡성세계장미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이 수억만 송이 세계 명품 장미들과 더불어 전시회를 통해 관광객들이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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