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환절기 건강관리법

봄철 자주 발생하는 질환과 건강관리법

김경식 | 입력 : 2018/03/27 [17:52]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환절기 건강관리를 더욱 신경 쓰셔야 합니다.봄철에는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 피부병,눈병,천식 등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봄철 알레르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알레르기 요소인 꽃가루, 세군, 질병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접촉부위를 줄이는게 좋습니다.

 

안경, 마스크, 모자, 스카프 등으로 단단히 무장을 하는 것이 좋으며 손과 발을 깨끗하게 씻고 꽃가루가 심한 날에는 빨래, 환기 등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이 끝났다는 생각에 옷을 얉게 입거나, 실외활동을 많이 하실 경우 쉅게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봄철에는 쉅게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보온에 신경쓰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낮에 외출을 하더라도 일교차가 큰 저녁에 추위를 느낄 수 있으니 마스크, 목도리, 겉옷, 등을 챙겨 보온을 하는 것이 좋으며,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쉅게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이 풍부한 계절과일과 채소, 봄 나물 등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외출 후에는 반드신 손과 발을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수분 또한 감기예방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하루 1.5L이상의 물을 섭취하는게 좋으며 활동량이 많고 땀을 많이 흘리는 분들이라면 2~2.5L이상의 물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실내 습도가 550~60%정도로 유지되도록 하여 점막이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감기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담양소방서 장성119안전센터 소방장 김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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