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포닉 코인, 암호화폐 상용화 시대 연다

한 차원 높은 호환성과 보안, 처리속도 구현

장영록 | 입력 : 2018/06/07 [10:50]

 

조나단 오버롤 CEO  © 경제인


최근 실물 암호화폐 ‘슈포닉 코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기존 암호화폐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가치 보장 문제를 완벽히 해결한 것은 물론, 한 차원 높은 호환성과 보안, 처리속도 등을 구현하며 상용화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입증하듯 암호화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슈포닉이 상당히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결정체

 

지난 4월 14일 일산 킨텍스. 빗방울이 흩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실물 암호화폐 슈포닉 코인의 암호화 기술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2,000여명에 이르는 암호화폐 투자자 및 일반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것인데, 슈포닉 코인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Suponic Crypto-Tech Forum’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슈포닉 CEO 조나단 오버롤(Jonathan Overrall)을 비롯해 마켓 엔진(Market Engine) CEO 로이 후이(Roy Hui), VEFXi CEO 겸 설립자 크레이그 피터슨(Craig Peterson), 기업 변호사 토드 벤슨(Todd Benson) 등이 참석해 슈포닉 코인만의 블록체인 기술과 안정성, 보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슈포닉은 탁월한 고객 서비스와 결합된 사용자 친화적인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기업이다. 특히, 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마케팅 및 미디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하며, 기존 기술을 개선하고 암호화폐 및 온라인 기술 산업을 혁신하기 위해 이른바 ‘슈포닉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첨단의 안전하고 빠르고 확장성이 뛰어난 온라인 암호 교환 시스템을 개발하고, 새로운 고유 보안 암호화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고유의 암호화폐를 탄생시키게 되는데, 바로 그것이 슈포닉 코인이다.

조나단 오버롤 CEO는 “오늘날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수천개 종류의 암호화폐 중 올바른 것을 선택하기란 꽤 어려운 도전이 되고 있다”며 “이에 세계적으로 저명한 경제학자, 엔지니어, 변호사 및 회계사들로 구성된 슈포닉의 인력으로 최고의 암호화폐인 슈포닉 코인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슈포닉 코인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뿐 아니라 거래의 안정성을 고양하기 위해 견고하게 뒷받침되는 회사의 자산 구성을 제공하는 암호화폐”라며 “자산 기반의 암호 해독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슈포닉의 사명은 탁월한 서비스와 최첨단 기술 및 혁신을 제공하는 최첨단 가상 암호화 회사가 되는 것”이라며 “슈포닉 코인을 통해 최소한의 번거로움으로 누구나 암호화폐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암호화폐 전자거래 문제점 완벽히 해결

 

슈포닉 코인은 기존 암호화폐의 전자거래와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에서 출발했다. 그렇다면 전자거래와 관련된 기존 암호화폐의 문제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는 크게 3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데, 실시간 거래의 어려움(Difficulties of Real-time Trading), 경고 없는 종료(Shutdown without Warning), 느린 고객 서비스 및 KYC 프로세스(Slow Customer Services and KYC Process) 등이 바로 그것이다.

슈포닉에 따르면, 기존 암호화폐는 속도 제한 거래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s), 비 실시간 거래 확인 및 지연된 주문 예약 업데이트로 인해 사용자는 실시간으로 거래 할 수 없다.

또한, 경고 없는 종료는 많은 교환 플랫폼에서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2014년 마운틴곡스(Mt.Gox)는 심각한 기술 실패를 경험하여 거래가 중단됐고, 당시 비트코인의 가치는 260달러에서 110달러로 급락했다. 2017년 5월 25일에는 또 다른 암호화폐 교환 플랫폼인 크라켄(Kraken)은 하루에 세 번이나 종료됐고, 같은 해 5월 27일에는 주요 거래소인 코인베이스(Coinbase)가 시스템 중단을 겪었다. 이 사건은 마찬가지로 비트코인의 가치를 크게 떨어뜨렸고, 이로 인해 사용자 거래가 중단되고 많은 이들이 잠재적 투자에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아울러, 현재 대부분의 암호화폐 교환에서 양질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느리고, 일부 교환은 문의에 전혀 응답하지 않는다. 또한, 많은 금융기관에서 요구하는 KYC(Know Your Customer) 검증 과정이 느리고 복잡하다. 예를 들어, 신원에 대한 요구 검증이 높으면 일반적인(Tier 4) 검증을 완료하는 데 최대 30일이 걸린다.

조나단 오버롤 CEO는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올해 초 8,000억 달러를 초과했고, 거래량 또한 지난해 8월 주식 거래량을 넘어섰지만, 기존 암호화폐로는 현재 거래 수준의 부하를 처리하기엔 버거운 것이 현실이다”고 지적하며, “슈포닉 코인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완벽히 해결한 모든 암호화폐의 어머니 격에 해당하는 최고의 암호화폐”라고 말했다.

 

가치 보장, 보안, 확장성 등 모든 면에서 최고 수준 자랑

 

슈포닉 코인은 암호화폐에 관해 가지고 있는 기초적 자산들로부터 시작된다. 다양하고 국제적인 자산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슈포닉 코인을 백업하는 것. 자산 투자 구성 범위는 언론 및 제작사에서부터 부동산 및 건설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이에 따라 자산 가치 보장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슈포닉 코인은 현존하는 암호화폐 중 가장 빠른 처리속도를 자랑한다. 사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같이 잘 알려진 암호화폐의 공통적인 문제는 대량거래 진행 시 느린 신뢰할 수 없는 속도이다. 그러나 슈포닉은 수년간의 연구 끝에 더욱 빠르고, 더욱 안전하며, 더욱 쉬운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 하는데 성공, 슈포닉 거래 플랫폼을 통해 거의 즉각적인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일례로, 비트코인의 결재 처리속도는 초당 7건이고, 이더리움은 초당 25건이다. 가장 빠르다고 알려진 라이트코인의 경우 초당 56건 수준이다. 반면, 슈포닉 코인은 초기 개발단계에서 초당 2만 건의 처리속도를 보였으며, 최고 초당 67만 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더라도 단시간에 처리되는 수준이다.

조나단 오버롤 CEO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기존 암호화폐는 중소 규모의 사용자 그룹에게는 좋지만 큰 주류용으로는 설계되지 않은 기반 위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라이브 타임을 사용해 구매하려면 트렌잭션 속도 문제가 발생하고, 일부 거래는 처리하는데 3일 이상 걸린다”며 “슈포닉 코인은 수백만의 숫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됐으며 거래 규모에 관계없이 사실상 즉시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슈포닉 코인은 보안 수준에 있어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슈포닉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화이트 해커와 블랙 해커, 보안 전문가들과 사이버 전쟁 모의 해킹 테스트를 거쳤다. 또한, 안정적인 보안을 위해 IBM과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에 따라, 슈포닉 코인은 시스템 해킹이 거의 불가능하다. 만에 하나 해킹이 발생할 경우 시스템은 단순히 모든 데이터를 그 시점에서의 기존의 상태로 복원할 수 있다.

조나단 오버롤 CEO는 “슈포닉은 사실상 해킹할 수 없도록 시스템을 보호하는데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보안은 슈포닉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슈포닉 코인은 확장성도 뛰어나다. 이를 입증하듯 전자지갑 E-Wallet, 모바일 앱 및 교환 플랫폼을 제공하는 한편, 금융기관들과 연계한 국제직불카드 등을 통해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리플 등 다른 암호화폐도 슈포닉 코인 교환 시스템에 포함 시킬 예정이다.

고객 서비스 측면서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24시간 온라인 고객 서비스를 구축, 사용자 문제가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웹 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즉각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제표준 KYC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AML(자금 세탁 방지) 및 반테러법을 준수하고 있다.

 

특화된 홀로그램 기술 기반으로 게임 코인 출시 계획

컴퓨터의 발전으로 인한 게임 시장은 더 이상 어린이들의 전유물이 아닌 하나의 산업군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그래픽과 아이디어의 각축으로 좌우되는 게임산업은 여전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지만 획기적으로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아이템의 고갈로 정체에 빠진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에 슈포닉은 VR, AR시장 나아가 홀로그램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패러다임을 뒤집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슈포닉의 홀로그램 기술은 사람의 신경망의 원리를 스캔했고 전력 소모도 적은 상태에서 실시간 변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출시를 앞두고 있는 굿게임 플랫폼 GG는 7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게임의 블록 체인화 - 거래의 투명성 강화

2. 게임코인의 환전화 - 게임에서 승리한 경우 포인트를 얻고, 실물화폐로 환전 가능

3. 기존 게임의 입체화 - 좀 더 현실적인 느낌을 갖고 게임을 하게 된다.

4. 장비를 이용하여, 게임 속에서 움직임

- 리니지를 하더라도 VR 안경을 쓰면 그 현장 한복판에서 움직이게 된다.

나의 움직임이 캐릭터의 움직임이 되는 것이다.

5. 오감 게임 - 시각, 청각, 후각, 촉각까지 반응하는 게임을 하게 된다.

6. E-SPORTS화 - 30개 대학의 대표들이 토너먼트, 리그전을 펼치게 된다.

7. 동영상 구매 - 우리의 코인으로 동영상 결재를 하면, 실시간 입체 변환된 영화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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