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M&A거래소, 하나TAX 세무회계·두드림 세무회계 컨설팅과 사업협력 MOU 체결

장영록 | 입력 : 2018/10/10 [13:29]

▲     © 경제인


프랜차이즈M&A거래소가 하나TAX 세무회계,두드림 세무회계 컨설팅과 2일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은 트렌드 변화 속도가 빠른 만큼 다양한 사업 기회가 존재한다. 국내 사업, 해외 진출, PB 상품, 푸드테크와 연계 등 이러한 사업 기회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자금 조달이 필수적이다.

과거 가맹 사업, 은행 대출, IPO 등을 통한 자금 조달 방식에서 최근에는 사모펀드의 투자까지 그 방식이 확대되고 있지만 다수 자금 조달 방식이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중소 프랜차이즈 업체의 성장을 위한 중간 단계의 투자 플랫폼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상황이다.

프랜차이즈 ERP연구소는 국내 명실상부한 No 1. 프랜차이즈 M&A 거래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매수자와 매도자에게 더욱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국내 유수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며 M&A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하나TAX 세무회계 서정선 대표세무사는 과거 국세청에서의 근무경력을 바탕으로 거래준비과정에서 향후 예상되는 발생 가능한 세무조사 적발사항과 가지급금 등 세무적 리스크에 대해서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두드림 세무회계 컨설팅 조남철 대표세무사는 과거 창업컨설팅 회사의 창업컨설턴트로서 활동한 경력이 있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수년째 기업승계 세무자문을 하고 있다. 기업가치평가와 기업 매각을 위한 재무컨디션에 대한 자문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서정선 세무사, 조남철 세무사는 국내 치킨, 도시락, 외식업, 커피전문점, 레스토랑(일식/중식/양식) 등 다양한 외식업종에 대한 가치평가(Valuation) 업무 수행경험이 있으며 기업가치 제고 및 거래구조와 관련된 세무,회계 등 포괄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랜차이즈M&A거래소 파트너로 합류한 조남철 전문위원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일수록 어느 정도 검증된 매각사를 찾는 수요는 커질 수 밖에 없으며 그에 상응하는 프랜차이즈 M&A시장도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의 M&A 컨설팅 영역을 넓혀 나가고 올바른 상생을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창용 소장은 “프랜차이즈 M&A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통해 프랜차이즈 M&A 거래사 민간 자격증 도입 중이며 프랜차이즈 협업 센터(FCC)구축 등을 통해 프랜차이즈 M&A 전문가 네트워크 영역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프랜차이즈이알피연구소는 프랜차이즈M&A거래소(FMX) 운영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ERP 구축, 경영 컨설팅, 블록체인, 해외 디벨로퍼 시찰단(미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그 외 동남아 등) 등 프랜차이즈 사업 전반에서 고객의 성공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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